19세미만 구독불가
2 0 0 0 0 0 10일전 0

신구운몽 5

어른동화

기계들은 어느 여인의 digital diary에서 꼬맹씨를 발견했다. 멍흥과 수지는 몇 번만 여인의 다이어리를 살았다. 멍흥과 수지는 다이어리 내용도 변형했다. 기계들은 관련된 모든 얘기들을 마구 살았다. 기계들이 원했던 게 뭐였을까? 수지와 멍흥은 뭘 원했을까?
기계들은 어느 여인의 digital diary에서 꼬맹씨를 발견했다.
멍흥과 수지는 몇 번만 여인의 다이어리를 살았다.
멍흥과 수지는 다이어리 내용도 변형했다.
기계들은 관련된 모든 얘기들을 마구 살았다.
기계들이 원했던 게 뭐였을까?
수지와 멍흥은 뭘 원했을까?
기계처럼 살다가 ‘기계는 어떻게 살까’란 질문에 이르렀다.
영원AI세상에서…
AI기계 얘기를 『신구운몽』, 『신구운몽 2』, 『신구운몽 3』, 『신구운몽 4』까지 기록해왔다.
이제 『신구운몽 5』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녀’가 중심이 되어야 했다.
포켓 연애소설 얘기들이 나의 어이없는 상념(想念)의 시작이었다.
그땐 그런 책밖에 없었다.
미8군 어느 부대 작은 도서관에서 소설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유애스(US)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